매일신문

포항.전남 유소년클럽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가 유소년을 대상으로 축구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적극 나선다.

포항과 전남은 최근 국내 처음으로 유럽, 남미와 같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축구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갖춘 유소년 클럽을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양 구단은 프로축구연맹의 유소년 선수 육성 권고를 적극 받아들여 유럽 명문 축구클럽 산하의 유소년 클럽과 같은 팀을 운영함으로써 축구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를 조기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구단은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유소년 클럽에서 지도자를 영입, 선진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시행해 산하 유소년 클럽을 유럽이나 남미 축구클럽 수준과 대등하게 육성할 방침이다.

유소년 클럽은 보급반과 육성반으로 구성된다. 보급반은 현재 전남을 비롯해 몇몇 구단이 운영하고 있는 축구교실을 확대한 것으로, 5~10세와 11~12세 군으로 구성된다.

축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는 육성반은 포스코교육재단 산하 축구부를 중심으로 전국의 유망 선수들로 구성되는데 12세 이하, 13, 14세, 15, 16세, 17, 18세 등 4개 군으로 운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