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문예회관 발레 호두까기 인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마다 겨울이면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만났던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크리스마스 발레 '호두까기 인형'이 11일과 12일 오후7시에 김천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에서 김천시민들에게 선 보인다.

지난 1977년 국립발레단이 프티파 원작으로 이 작품의 전막을 한국에 소개한 이후 매년 연말이 되면 단골 메뉴로 공연되어 오고있는 발레'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즐거운 파티장에서 선물인형을 소재로 구사한 발레극 이다.

입장권은 농협, 하나로마트 등 김천과 구미, 상주시 등 3개 시지역 예매처에서 선착순으로 예매되고 있는데 입장료는 1인 R석 3만5천원, S석 2만5천원 이다.420-7822, 6610.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