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돌며 자재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건축용 자재를 훔쳐온 혐의로 정모(37) 김모(46)씨에 대해 1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 등은 화물차를 이용해 지난달 5일 밤 9시30분쯤 대구 부동 모 건설회사 야적장에서 80만원 어치의 건축용 파이프 80개를 훔치는 등 대구.경산 일대 공사 현장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1천500만원 어치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