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2002 환경인상'에 수경 스님 등 4개 분야 수상자 4명을 선정하고 16일 오후서울 명동 서울YWCA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녹색시민상에 수경 스님, 녹색공무원상에 이석현 환경관리공단이사장, 녹색언론인상에 고희일 KBS 부장, 특별상에 강 훈 한국일보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환경운동연합의 환경인상은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환경문제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갖고 헌신적으로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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