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6일과 지난주에 각각 최초와 2번째 복제인간을 탄생시켰다고 주장하는 종교집단 라엘리안이 앞으로 6주 후 3명의 복제인간이 더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간이 외계인에 의해 창조됐다고 믿는 라엘리안의 지도자들은 또 자신들의 복제인간 탄생 주장을 입증할 결정적인 DNA 증거는 부모들이 준비가 됐을 때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6일 전했다.
라엘리안의 인간복제를 실행에 옮긴 업체 클로네이드의 대표인 프랑스 과학자 브리지트 부아셀리에는 복제인간임을 입증하기 위한 독립적인 실험이 곧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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