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전자파, 암세포 증식 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폰 전자파가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볼로냐에 있는 국립연구회의 피오렌조 마리넬리 팀은 그리스 로도스 섬에서 열린 '전자기장의 생물학적 영향에 관한 국제 워크숍'에서 휴대폰에서 생성되는 것과 비슷한 전자파들이 유전자를 자극해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휴대폰의 전자파가 DNA를 손상시키고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