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인협회는 지난 19일 제8대 임원진을 확정하고 5월 임시총회를 열어 정관개정과 함께 5명의 부회장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받기로 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권영세·민병도·백정혜·송일호·황인동씨가 선임됐으며 이사에는 구석본·박정남·이원우·이정환·최규목·최현득·황영숙씨가, 총무이사에는 김영근씨가 각각 뽑혔다.
또 각 분과 위원장에는 박영호(시)·이진(시조)·윤장근(소설)·허창옥(수필)·심후섭(아동)·신재기(평론)·최창길(희곡)씨가 선임됐고 사무국장은 김소운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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