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37) 신임 영천JC회장은 "효율적, 합리적인 JC 운영으로 내실과 회원단합을 도모하고 '서로 칭찬하기' 시민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의 화합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영천출신으로 부산 동의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구 이담 법률사무소 연구원으로 근무중인 김 회장은 영천JC의 지역사회 및 총무기획분과위원장, 감사를 지냈으며 JC 지구회장과 중앙회장 표창장 수상경력이 있다.
미혼이며 취미는 서예.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