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참사 중상자 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사 상태로 동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김명화(55.여.대구 방촌동)씨가 1일 새벽 또 숨져 대구지하철 참사 사체 수습 사망자는 55명으로 증가했다. 또 전동차 안에서 분류된 유해도 최소 142구에 달해 확인된 사망자만도 197명에 이르게 됐다.

현재 입원 중인 부상자는 위독한 1명, 중상 4명을 포함해 119명이다. 부상자 가족들도 대표 모임을 구성하기 시작해 2일쯤 대표단 회의를 열어 손해사정인을 선임하는 등 법적 대응 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중앙로역 청소 때 수거돼 안심기지창에 버려졌던 잔재물 더미에서 수습된 유류품 230점을 1일부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개, 연고자를 찾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