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새 구단주 이수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대구삼성 라이온즈의 구단주가 6일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으로 바뀌었다.

전임 현명관 구단주가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이 회장이 구단주를 맡게 됐다.

이수빈 구단주는 제일모직 사장, 삼성항공 사장, 그룹 회장 비서실장 등을 거쳤으며 1982년 대구삼성 라이온즈 창단시 초대 사장을 역임하면서 초창기 프로구단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