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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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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8시55분쯤 칠곡군 동명면 ㅇ음식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식당내부를 태우고 1시간10분만에 진화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칠곡소방서는 식당 천장부분에서 불이 처음 발생했다는 주인 강모(45)씨의 진술에 따라 일단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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