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동북아 물류중심 도시로 건설한다는 목표 아래 이를 담당할 '부산시 동북아 물류중심도시 기획단' 및 '동북아 물류중심도시 상황실'이 17일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4급 과장 1명(반장), 5급 사무관 1명(팀장), 6급 이하 직원 3명을 기획단 근무자로 발령했다.
또 물류와 산업정책 개발을 전담할 '물류정책보좌관' 1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북아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현안과제 추진을 정기 점검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물류관련 새 시책들을 개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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