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울증 40대 주부 음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5시20분쯤 서모(41·여·군위군 군위읍)씨가 자신의 집 마당에서 농약을 마신 뒤 신음하는 것을 남편 이모(50)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20일 새벽 1시50분쯤 숨졌다.

가족들은 경찰에서 "서씨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 왔으며, 남편이 이웃집 장례식에 참석키 위해 집을 비운 새 창고에 보관하던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진술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