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272~278국 29일 새벽 교환기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포항지사가 29일 새벽 일부 전화 교환기를 신형 기종으로 교체하면서 272국에서 278국까지 전화 통화가 일시 중단된다.

KT 포항지사 영업부는 "272·273·276국 교환기는 반전자식인 구형으로 다양한 특수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면서 "신형 전자교환기로 교체하면 발신번호표시나 통화중 대기 착신통화 전환 등의 서비스가 가능하고 통화품질도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이날 교환기 교체작업은 새벽 1시에 시작해 빠르면 10분이내, 늦으면 1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영업부 김미화(32) 대리는 "민원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교체작업을 전화 사용이 적은 새벽에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054) 274-0200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