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신기동 문경 운전면허시험장은 평일에 시간이 없는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토요일 오후 응시원서 연장접수와 함께,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시험을 실시키로 했다.
지난달 11일 화원면허시험장을 이전, 개장한 문경시험장은 모든 면허시험(1.2종 보통, 1종 대형, 트레일러, 2종 소형, 단 레커차는 5월부터 실시 예정)을 실시 중이다.
특히 1.2종 보통면허의 학과, 기능, 도로주행 시험은 오전에 접수해 당일 시험을 치르도록 배려하고 적성검사 등 신청시 10분 이내에 면허증을 발급한다는 것이다.
남기하 시험장장은 "문경시험장은 최첨단 시설과 안내 도우미 고정배치 등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