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지난해 말 지역에서 첫 개설돼 큰 인기를 모았던 '중국 비즈니스 CEO과정' 제2기 강좌가 오는 8일부터 12주간(매주 화요일) 대구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열린다.
매일신문사와 대구가톨릭대학이 주최하고 대구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중국 비즈니스 CEO과정'은 지난 1990년대 초 장밋빛 환상만 갖고 무작정 중국진출에 나섰다가 실패하고 돌아온 지역기업들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
신주식 대구가톨릭대 교수(전 제일제당 중국본부장〈부사장〉)는 "중국은 어차피 우리나라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넘어야 할 거대한 산"이라며 "중국을 제대로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문가그룹의 전문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문의053)753-6314.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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