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방송 주최 제8회 문경새재 걷기대회가 오는 27일 오전 9시 문경새재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제2관문 사이 왕복 6km 구간에서 열린다.
걷기대회에 이어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위안잔치와 경품권 추첨 등이 다양하게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도 예년처럼 약 2만명 이상이 참가, 옛 선비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오가던 문경새재를 걸으며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심신을 단련한다.
이날 새재도립공원 입장료는 청소년과 군인은 800원, 어른은 1천500원 등 평소의 단체입장객 요금으로 할인되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들은 무료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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