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시즌 2번째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장불패. 박세리(26.CJ)가 4차 연장 승부 끝에 시즌 2번째 우승을 따냈다.

박세리는 28일 미국 조지아주 스톡브릿지의 이글스랜딩골프장(파72.6천18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칙필A채리티챔피언십(총상금 135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셰이니 와(호주)와 공동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뒤 연장전 4번째홀에서 파세이브에 성공, 정상에 올랐다.

올해 가장 먼저 2승 선수가 된 박세리는 생애 첫 다승왕과 상금왕을 향해 질주했다.

또 박세리는 98년 데뷔 이후 6시즌만에 개인통산 20번째 우승컵을 안았으며 이 가운데 9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하고 3차례 연장전에서 모두 승리하는 뚝심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