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여고가 23~27일 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33회 봉황기전국사격대회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박민진-김소연-김진미-김영희)에서 1천126점을 기록, 정상에 올랐다.
경덕여고는 지난달 미추홀기 우승에 이어 전국대회를 잇따라 제패했다.
또 입석중의 고은정, 서혜향, 이달님은 50m 소총복사 여중부 개인전에서 385점, 382점, 375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유지혜(남산여고)는 공기소총 여고부 개인전에서 본선, 결선 합계 500.4점으로 2위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