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못에 차빠져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10시30분쯤 달성 화원읍 명곡못에서 구모(40·대구 진천동)씨의 시체와 승용차가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승용차를 먼저 발견한 주민 신고에 따라 수색에 나선 경찰은 2시간여만에 시체를 인양했으나 외상은 없었으며, 조금 떨어진 수면에 있던 승용차의 운전석 문은 열려 있었다고 전했다.

유족 등은 "지난 26일 오후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