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기독교방송) 재산이사회는 5일 오후 연 이사회에서 8대 사장으로 이정식 대구본부장을 선임됐다. CBS에서 사원이 사장으로 선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 3년에 1회 연임 가능.
1979년 CBS에 입사한 이 사장은 워싱턴 특파원, 부산본부장, 해설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선임 후 △CBS의 언론 기관 정체성 회복 △합리적이고 투명한 내실 경영 △노사화합을 통해 사내 분위기 일신 및 새로운 도약의 기회 창출 등을 약속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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