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낮기온 30℃ 웃돌아 올들어 처음…5일 대구 30.4℃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낮 기온이 올들어 처음으로 30℃를 넘어서는 등 대구·경북이 5일 본격적인 여름 날씨를 보였다.

이날 대구의 기온은 오후 2시 29℃, 3시 30.1℃를 기록하다 오후 4시19분에 최고치인 30.4℃에 도달하는 시간대 변화를 보였고, 영천·영주·상주는 30.3℃, 구미 30.2℃, 안동은 29.1℃까지 기온이 올라갔다.

더워지자 백화점 등 냉방이 잘 되는 시설은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거리는 한산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맑은 하늘로 일사가 강했고 따뜻한 남서풍도 유입돼 높은 기온이 나타났다"며 "다음 주 중반까지 27~30℃의 높은 기온을 보이다 중순에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