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동량 많을수록 난소암 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 커틴대학의 콜린 빈스 박사와 중국 항저우병원의 장민 박사는 '국제 암저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중국의 난소암 환자 254명과 난소암이 없는 여성 652명을 대상으로 지난 5년 동안 운동량을 조사한 결과 운동량이 많은 여성일수록 난소암 위험이 낮았다고 밝혔다.

빈스 박사는 운동과 난소암의 연관성을 밝히진 못했지만 운동이 여성호르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도한 지방 축적을 막기 때문에 난소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