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등급 불만 신나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24일 자신이 치료를 받은 병원에서 장애인 등급을 낮춰 판정했다는 이유로 병원에 신나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조모(42.포항시 기계면)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자신이 허리와 다리 수술 등으로 장애인 3등급 판정을 받을 수 있으나 대도동 ㄱ정형외과측이 5등급으로 판정한 것에 불만을 품고 병원바닥에 신나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