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난 회사 직기등 빼내 공장장 등 간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30일 달성공단내 ㄷ섬유 공장장 추모(34)씨 등 이 회사 간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전 회사에서 "지난 1월 회사가 부도나 밀린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섬유직기 8대, 원단 등 2억5천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