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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 빠진 4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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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40분쯤 대구 칠성동 신천 칠성교 부근에서 김모(46)씨가 물에 빠진 것을 인근 행인들이 신고, 119구조대가 출동해 10여분 만에 구조했다.

김씨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을 회복했으며 경찰은 김씨가 일단 실족한 것으로 보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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