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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하워드 호주 총리 포스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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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하워드 오스트레일리아 총리가 지난 19일 오후 이구택 포스코 회장의 초청으로 광양제철소를 방문했다.

포스코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연간 1천200만t의 유연탄과 철광석 2천600만t 등 전체 원부자재의 60% 가량을 수입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하워드 총리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호주 정부와 포스코간 상호 협력 관계가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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