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술 4주 전엔 금연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술을 앞둔 환자는 최소 4주 전에 담배를 끊어야 수술 후 수술부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비스페브예르그 대학병원의 라르스 소렌센 박사는 미국 '외과학보'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 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결과에 따르면 비흡연 그룹은 절개부위 감염률이 2%, 흡연 그룹은 12%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