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당뇨병재단 서태평양지부는 덴마크의 노보 노르디스크 제약회사와 함께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즈' 신문에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전체 당뇨병 아이들 중 성인당뇨병을 가진 아이들이 점차 늘어 일본은 전체의 21%, 싱가포르는 17%를 각각 차지, 호주와 9개 아시아 국가 중에서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평균 10%로 나타났다.
이는 아시아 주민들이 생활형편이 좋아지면서 특히 10대 아이들이 운동을 하지 않아 비만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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