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승용차서 음독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9시 30분쯤 이모(74)씨가 대구 파동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파동 동사무소 공무원 김모(35.여)씨가 발견했다.

경찰은 국민기초수급대상자로서 가족없이 생활해온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왔다고 이웃주민들이 진술하고 있는데다 방에서 농약병 등이 발견된 점을 고려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새벽 5시10분쯤 이모(47.대구 송현3동)씨가 집 앞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살충제를 마시고 신음하고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전 10시쯤 숨졌다.

최창희.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