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초생활보장 장애인에 정보기기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는 45억원의 예산을 투입, 신체적 장애로 인해 정보통신 기기 활용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수SW 및 정보통신 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지원 80%, 자부담 20%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체장애, 시각, 청각, 언어장애 등 장애유형별로 고안된 특수 SW(소프트웨어) 및 기기를 선별 보급할 뿐아니라, 500만원 상당의 시각장애자용 점자 정보 단말기 등 고가의 특수기기까지 공급 대상에 포함하고 있어 장애인 재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신청자격은 등록장애인으로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주어지며, 신청서류는 신청서와 추천서 1통씩만 갖추면 된다.

접수는 이달 30일까지.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경북체신청 정보통신과와 대구경북지역 53개 장애인 관련 단체, 협회 및 지부,지회에서 모두 접수한다.

053)757-1132.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