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염색산업에서 사용되는 색깔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인터넷에서 정보공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을 내년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2002년 패션업계에서 주로 사용된 1만4천개 색채를 조사해 2천240가지의 대표색을 추출했으며, 웹사이트(www.colormecca.com)에서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해 염색작업의 시간단축, 원가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산자부는 색채정보 구축작업을 화장품, 인쇄, 도료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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