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화원읍 천내리 태왕아파트 신축에 반발하는 인근 주민 30여명은 25일 오후 달성군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상습정체 구간에 17층 아파트 웬 말이야'는 등의 현수막과 플래카드를 내걸고 건축허가 취소를 요구했다.
주민 대표와 군 관계자가 협의를 가졌으나 해결책은 찾지 못했다.
태왕은 아파트 321가구 건축허가를 받았으나 교통난, 일조권 침해, 공사로 인한 피해 등을 주장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