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김천지청 김재훈 검사는 30일 김천지역 모 주간지 대표를 비롯 편집국장, 사회부장 등 3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주간지는 지난해 1월부터 1년동안 박팔용 김천시장을 비롯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2회에 걸쳐 허위 내지 과장된 사실을 기사화해 박 시장 및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김천시는 이 주간지를 상대로 10억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해 소송이 진행 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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