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신규보증과 총보증이 지난해보다 각각 5,12% 증가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8천915억원을 신규보증,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천490억원보다 5% 늘어났다.
총보증도 지난달 말까지 2조3천3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조872억원보다 12% 증가했다.
또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4천401개의 신규 업체를 발굴, 지난해 같은 기간 3천73개 업체보다 43.2% 늘어났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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