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첫번째 주말인 4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12.7℃로 어제보다 1.1℃ 떨어졌다.
일요일인 5일 아침은 1℃ 가량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주 역시 기온은 점차 떨어져 첫서리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일요일인 5일 경북 북부지역인 봉화, 영양, 안동은 아침최저기온이 4∼7℃의 분포를 보일 예정이며, 대구, 포항, 구미는 10∼12℃로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낮기온은 19∼22℃로 전형적인 가을 날씨.
대구기상대는 4일에는 구름 조금끼고 맑겠으며 5일에는 맑다가 오후들어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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