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상주원예농협의 '칠백리 직거래오이작목반'(반장 이한우. 사진 왼쪽)과 김천축협의 '금천 설우번식우작목반'(반장 김화섭)을 '이달의 작목반'으로 선정됐다.
칠백리 직거래오이작목반은 통일된 종자구입, 생산기술 정보공유를 통한 영농기술 상향평준화, 공동브랜드 개발 등으로 대형유통업체에 직거래, 뛰어난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금천 설우번식우작목반은 한우의 번식능력 향상과 형질을 개선, 우량한우를 생산해온 점이 평가됐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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