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伊축구 페루자, 여성선수 영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에 여성선수 등장이 임박했다.

축구전문사이트 사커리지는 루치아노 가우치 페루자 구단주가 다음주 스웨덴 여

자국가대표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면서 세리에A 사상 처음으로 여자선수가 탄생하

게 됐다고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가우치 구단주는 이번주 스웨덴을 방문해 2003미국여자월드컵에서 스웨덴의 준

우승을 견인했던 빅토리아 스벤손, 한나 륭베리 등과 접촉해 이들 중 한 명만 영입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가우치 구단주는 "우리는 단 한 명과 계약할 것"이라면서 "일단 여자선수들과

논의한 뒤에 계약기간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페루자는 지난 6월에는 리비아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의 아들인 사디 카다피

와 1년 계약을 체결했고 7월에는 '88서울올림픽에서 약물 복용으로 육상 100m 금메

달을 박탈당했던 벤 존슨을 트레이너로 고용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왔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