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망주' 김재열, 학도체전 중거리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상 '중거리 유망주' 김재열(포항 대흥중 2년)이 제40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 육상 남중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재열은 12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1,500m 결승에서 4분33초03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김재열은 전날 진행된 800m에서도 2분08초30으로 1위를 차지했다.

유미정(영천 산동중 2년)은 여중부 800m(2분25초71)와 1,500m(5분20초40)에서 우승, 2관왕이 됐다.

'단거리 꿈나무' 이지선(영천 중앙초교 6년)은 11, 12일 각각 여초부 100m와 200m에서 13초22, 26초95의 기록으로 우승,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울진교육청(홍수정-김아람-임상미-김진희)은 경북체고사격장에서 계속된 사격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천178점을 쏴 대회신기록(종전 1천172점)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김진희는 대회타이기록(395점)으로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 2관왕에 올랐다.

영천체육관에서 펼쳐진 태권도에서 정재찬(영천 금호.플라이급), 박갑열(구미 인동.페더급), 김재일(청도 중앙.웰터급)은 각 체급에서 우승했다.

안동정보대학에서 진행된 축구 남중부 준결승에서 풍기중은 승부차기 끝에 울진중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 안동중을 4대1로 제압한 포철중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