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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공고 4체급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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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공고가 1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제85회 전국체전 대비 태권도평가전 남고부에서 8개 체급 가운데 4개 체급에서 우승했다.

경상공고의 김두산은 핀급에서, 긴진율은 페더급에서, 이준열은 라이트급에서, 송준영은 헤비급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 밴텀급과 미들급에서는 강북고의 김병조와 김인규가, 플라이급에서는 다사고의 김종민이, 웰터급에서는 오성고의 김현규가 1위를 차지했다.

대구남중체육관에서 진행된 레슬링 체전 평가전 남고부 자유형에서는 신호성(46kg), 차재준(50kg), 황선용(76kg.이상 대구체고), 문호선(54kg), 신원재(58kg), 이상인(63kg), 이동욱(69kg), 김민재(85kg), 윤상구(91kg.이상 달서공고)가 각 체급 정상에 올랐다.

남도초교는 대구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끝난 제33회 소년체전 야구 평가전 초교부 결승에서 칠성초교를 12대9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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