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가볼만한 낚시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다

장소:경남 통영시 욕지면(목과 방파제 일원)

어종:감성돔

▷릴 찌낚시 기본 채비에 목줄을 1.7호 정도로 다소 강하게 써야 하고 낮.밤 관계없이 조류가 오른쪽으로 흐를 때 입질이 온다.

약 15m의 깊은 수심을 감안, 비중이 무거운 밑밥을 넉넉하게 준비하는게 좋다.

추천:오승원(한국프로낚시연맹 기획이사) 011-525-7799.

▨민물

장소:경남 창녕군 남지읍 늪지

어종:붕어

미끼:떡밥.지렁이

▷남지읍 늪지는 약 3만평 규모로 연중 낚시가 가능하다.

특히 물이 차가울 때는 떡밥낚시나 떡밥.지렁이의 짝밥낚시로 턱걸이에서 중형급 월척까지 관고기를 많이 낚을 수 있다.

수심이 낮고 물이 흐리지만 끈기를 갖고 기다리면 대박을 만날 확률이 높다.

늪지 중에 드물게 밤낚시가 가능하지만 밤보다는 해질 무렵이나 새벽부터 오전까지의 낚시가 잘 된다.

초봄과 늦가을에는 마리 수와 씨알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남지에서 고곡 박진 방향으로 2㎞ 가면 길 왼쪽에 '신전리'라는 푯말과 진입로가 나온다.

남지~고곡간 국도변 공터에 자동차를 주차하고 양수장 주변에 포인트를 잡아도 좋다.

추천:김진태(낚시전문사이트 '월척'데스크 운영자 www.wolchuk .co.kr 대물도우미) 053)351-2766)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