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혁신 허브,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거점 등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기록홍보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5일까지 참가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심사위원회를 거쳐 협상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약 4천만원의 용역사업으로 제작될 홍보영화는 대구테크노파크의 개념, 설립배경과 구성, 주요사업 및 실적, 비전 등의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
기록홍보영화는 60분짜리로 2개월간에 걸쳐 제작되는데 선정된 업체는 10분내외의 요약영상물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