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월드 사이트 인기 '세계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에서 오는 6일 열리는 최종 대회를 앞두고 '미스월드' 공식 웹사이트

(www.missworld.tv)가 하루 약 1억 차례의 클릭을 받아 세계 최고의 인기 사이트

가 되고 있다고 조직위원회가 5일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사(社)가 방금 전 '미스월드' 대회 공식 사

이트가 하루 1억 차례의 클릭을 받는 세계 최고 인기 사이트임을 증명하는 수치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는 야후 사이트에서 후보들의 수영복 사진과 후보 각자의 개성을 뽐

내는 개별 사진들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복 부문에서는 '레이디 인 레드'를 부른 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가수 크리스

드 버그의 딸, 미스 아일랜드 로잔나 데이비슨이 최고 인기를 끌었으며 미스 볼리비

아 헬렌 아폰테 사우세도는 가장 품위있는 후보로 꼽혔다.

미스월드 최종 대회는 오는 6일 중국 남부 하이난(海南)성 휴양도시 싼야(三亞)

시에서 열리며 106명의 후보 중에서 최종 왕관의 주인이 결정된다. (싼야 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