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역주행, 너 잘 걸렸다" 고의 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수사과는 6일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차량수리비와 진료비 등을 챙겨온 혐의로 엄모(26.대구 동구 서호동)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엄씨 등은 지난 7월4일 대구 북구 산격동 대도시장 옆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던 황모(61)씨의 1t트럭을 고의로 들이받은 뒤 황씨가 가입한 보험회사에 차량수리 견적서와 진단서 등을 제출해 500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2천500여만원을 받았다는 것.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