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곰두리봉사회는 지난 6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1회 대구곰두리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열었다.
오전 9시30분 장애 어린이를 위한 목욕봉사를 시작으로 양로원 간식봉사, 무료법률상담, 무료의료봉사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의 애장품 공개 및 경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오후 2시부터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겪고 고통을 나누기 위한 휠체어타기, 시각장애체험 등 '장애체험 대행진'이 수성못 하수종말처리장옆 공원에서 열렸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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