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 비밀번호 유출방지 시스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8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전 영업점에 비밀번호의 유출 방지를 위한 핀패드 시스템을 도입한다

핀패드(Pin Pad: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Pad)란 예금거래신청서나 청구서에 비밀번호 기재를 생략하는 대신 창구에서 고객이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기기로 금융거래 서류를 작성과정에서 비밀번호가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