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10분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이모(38)씨 소유의 ㅂ농장내 260여평 규모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화재가 발생, 돼지 200여마리 가운데 50여마리가 질식사하고 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돈사 출입구 천정의 전기배선 주변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아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한다"며 "일단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감식을 의뢰하겠다"고 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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