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찬회장 서상돈상 성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찬 제3회 "서상돈상" 본상 수상자는 시상금 1천만원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매일신문사에 전액 기탁했다.

코오롱 그룹 명예회장인 이동찬씨는 "한국나이롱"을 창업, 한국 섬유산업의 선진화를 이끈 공로로 지난 9일 매일신문사와 국채보상운동기념회가 공동 제정한 서상돈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