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찬회장 서상돈상 성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찬 제3회 "서상돈상" 본상 수상자는 시상금 1천만원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매일신문사에 전액 기탁했다.

코오롱 그룹 명예회장인 이동찬씨는 "한국나이롱"을 창업, 한국 섬유산업의 선진화를 이끈 공로로 지난 9일 매일신문사와 국채보상운동기념회가 공동 제정한 서상돈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