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금속 가방 강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낮 12시20분쯤 동구 신암1동 ㄹ보석상에서 보석류 판매차 이곳을 찾았던 ㅇ보석 영업사원 권모(27)씨가 2층 화장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하는 20대 중반의 남성에게 4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이 든 가방을 강탈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