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태평양 대구지역사업부 직원들이 22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태평양의 방문 판매원들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립스틱을 판매할 때마다 제품 한개당 500원씩 적립해 모은 600만원으로 이뤄졌다.
이렇게 마련된 성금은 대구시 동구 율하동의 아동복지시설인 베다니 농원과 영생애육원에 각 300만원씩 전달됐다.
이날 방문 판매원과 태평양 직원 60여명은 또한 시설청소와 빨래, 저녁식사 및 다과회를 준비하여 가족의 사랑을 받지못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가족사랑을 나눠주기도 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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